앞서 언급했지만 금요일밤에는 트랜스포머2를 0시30분까지 보고....
집에와서
정리하고 3시에 취침!
내 생일 기념과 아들들 중간고사 종료 기념을 합쳐서 저녁에 외식.....
그 와중에 작은 녀석이 외가집 가고 싶대서 나도 정수기 남는 것 갖다가는 줘야
되겠고 해서
외식후 바로 출발해서 창원(07시출발)에서 영천까지 당일치기 해서
집에 돌아오니 11시30분
그리고 취침!!!!!!
습관이 되어서 아침은
8시만 지나면 말똥말똥한 정신...(피곤한 몸)
"에잇! 오늘은 아무도 날 찾지마!" (식구들도 동의했다)
근데
오후가 되자 아내가 큰아들 옷 산게 사이즈가 안 맞다고 창원으로 출동
간
김에 장보잔다.
그래서 귀가하니 저녁9시경.....
도대체 3일이 어떻게
흘러 갔는지.....
이런 주말은 두번다시 겪고 싶지 않다. (너무 피곤하다.)